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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가위

  헤이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이다. 가구 외에도 다양한 소품들이 나온다. 그 중 오늘 소개할 것은 가위이다. 검은색과 금색이 있다. 군더더기 없고 적당이 무거워 종이가 사각사각 잘 잘린다. 그리고 자르지 않고 쉬고 있을 때도 디자인이 예뻐 소품으로써 역할도 충실히 한다. 2만원 내외이니 지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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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탱커지갑

  포터는 나일론으로 가방이나 지갑을 만드는 일본 회사이다. 가방도 좋지만 지갑은 더 좋다. 가방의 경우 나일론이다 보니 호불호가 갈린다. 물론 지갑도 나일론이지만 실용성 면에서 매우 뛰어나 호불호를 뛰어 넘는다. 여자 지갑도 아닌데 찍찍이도 있고 지퍼도 있다. 이 지갑 써보면 다른 지갑은 불편해서 못쓸 것이다.

[아르텍] 접이식 자

  줄자는 흐물거린다. 반면 일반 자는 짧다. 이 두개의 장점을 합쳐 놓은 자가 바로 아르텍의 접이식 자이다. 회사나 집 책상 위 연필꽂이에 꼽혀 있으면 폼나는 자이기도 하다.    아르텍에서는 접이식 자외에도 다양한 자가 나온다. 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플라스틱 싸구려 자와 비할 바가 아니다.

[반클리프아펠] 알함브라 목걸이

   1968년에 첫 선을 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적인 모티프이다.  이 모티프가 상징하는 것은 행운, 건강, 재력, 사랑이라고 한다. 반클리프아펠을 몰라도 이 모양의 모티브는 알만큼 대중화되었다. 물론 가격은 비싼 편이다. 색마다 사용하는 원석이 다르다. 이 목걸이의 장점은 여러개를 조합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