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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텔코] 빈티지 전화기

  코르텔코는 전화기를 만드는 미국 회사이다. 재미있는 것은 예전에 쓰던 빈티지 스타일도 여전히 생산, 판매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아마존에서 3만원 내외로 팔고 있다.

  집전화를 쓰지 않는다면 인터리어 소품으로도 충분히 좋은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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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탱커지갑

  포터는 나일론으로 가방이나 지갑을 만드는 일본 회사이다. 가방도 좋지만 지갑은 더 좋다. 가방의 경우 나일론이다 보니 호불호가 갈린다. 물론 지갑도 나일론이지만 실용성 면에서 매우 뛰어나 호불호를 뛰어 넘는다. 여자 지갑도 아닌데 찍찍이도 있고 지퍼도 있다. 이 지갑 써보면 다른 지갑은 불편해서 못쓸 것이다.

[아르텍] 접이식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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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아펠] 알함브라 목걸이

   1968년에 첫 선을 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적인 모티프이다.  이 모티프가 상징하는 것은 행운, 건강, 재력, 사랑이라고 한다. 반클리프아펠을 몰라도 이 모양의 모티브는 알만큼 대중화되었다. 물론 가격은 비싼 편이다. 색마다 사용하는 원석이 다르다. 이 목걸이의 장점은 여러개를 조합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