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에서 클래식 시리즈를 미니로 두 가지 발매하였다. 하나는 슈퍼패미콤, 다른 하나는 패밀리 컴퓨터이다. 둘 다 사이즈가 한 손으로 잡을만큼 작아졌고, 팩을 꼽는 방식이 아닌 내장 방식이다. 가격은 해외배송비를 포함해도 10만원 내외이다.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
포터는 나일론으로 가방이나 지갑을 만드는 일본 회사이다. 가방도 좋지만 지갑은 더 좋다. 가방의 경우 나일론이다 보니 호불호가 갈린다. 물론 지갑도 나일론이지만 실용성 면에서 매우 뛰어나 호불호를 뛰어 넘는다. 여자 지갑도 아닌데 찍찍이도 있고 지퍼도 있다. 이 지갑 써보면 다른 지갑은 불편해서 못쓸 것이다.
1968년에 첫 선을 보인 반클리프 아펠의 대표적인 모티프이다. 이 모티프가 상징하는 것은 행운, 건강, 재력, 사랑이라고 한다. 반클리프아펠을 몰라도 이 모양의 모티브는 알만큼 대중화되었다. 물론 가격은 비싼 편이다. 색마다 사용하는 원석이 다르다. 이 목걸이의 장점은 여러개를 조합해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step scupture one" vs "step scupture two" 난 키보드 덕후다. 그래서 키보드에 애정과 관심이 많다. 키보드는 타자기의 기능을 많이 함으로 장시간 타건을 해도 손목이나 손가락에 무리가 적게 가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그 대표적인 것이 스텝 스컬프쳐 혹은 스텝 스컵쳐라고 불리는 기술이다. 최근 대부분의 키보드에 적용된 스텝 스컵쳐2 방식은 키보드에 꼽힌 키캡의 높이를 층마다 다르게 하는 것이다. 여러 분 앞에 놓인 키보드를 옆에서 보면 아마 키캡 높이가 위로 갈수록 높아지는 계단 모양이란 걸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처음부터 이런 디자인이었을까? 아니다. 스텝 스컵쳐2가 최근 적용되는 것이니 당연히 스텝 스컵쳐1 도 있었을 것이다. 스텝 스컵쳐1 방식은 키캡 높이는 층마다 동일하고 대신 키보드 하판을 휘게 설계한 것을 말한다. 그러나 이 방식은 키보드 제작에 있어 어려움이 있어 스텝 스컵쳐2 방식에 밀려 최근에는 볼 수가 없다... 만약 여러분 책상에 놓인 키보드가 아래 그림과 같이 키보드 하판이 휘어있다면 얼른 중고장터에 내놓은 것을 권장한다...꽤나 비싼 가격을 받을 수 있다...요새는 없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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